■■—-원자탄 몇십배 능가하는 한국의 새로운 신무기 —–

 
소련은 원래대로 흩어져서 복구된 것이고,유럽은 뭉쳐봐야 쉽게 깨진다
 
 
학인1 : 요 근자시이에(1992년) 세계정세가 많이 변했거든요. 내부적으로 미국이 약화되고 있고요. 유럽같은 경우에는 자기네가 하나의 시장을 형성한다 해서  
공동체를 형성하려고 하고, 소련이 무너지고 있고 이러거든요. 
 
봉우선생님 : 소련이 무너지는거 아니여.
 
학인1 : 아니, 분열이 지금 돼있고. 각자가 떨어지고..
 
봉우선생님 : 소련은 무너진게 아니고 복구된거야.. 복구.
 
학인1 : 복구한거. 그런거군요..
 
봉우선생님 : 복구한 것이 그냥 내밀어가지고 저희들이 하던거, 그거 도로 다 떼논거지.
 
학인1 : 유럽은 또 자기네가 뭉친다고 하나로 뭉치고 있거든요, 여러나라들이.
 
봉우선생님 : 거긴 뭐 있지? 여러나라들이 언제는 안뭉쳤나?
 
학인1 : 근데 옛날엔 저희끼리 싸우구도 많이 했지 않습니까?
 
봉우선생님 : 아니 영국 여자 천황.. 여왕이 있을적에, 그 딸들 가서 오지리(墺地利:오스트리아), 독일, 뭐 불란서(佛蘭西:프랑스) 해서 몽창 저희 딸들 갖다 임금한테 다 주지 않았나? 그땐 몽창 뭉친거 같지. 싸울때 보니까, 뭐 딸이고 할미고 뭐고 할것없이 다 싸우더먼 뭐..
(일동웃음)
 
학인2 : 그렇죠.
 
학인1 : 아니 그런걸 보면요, 이렇게 유럽권이 하나로 형성이 되고 미국이나  
이렇게 이쪽도 합치고, 그래서 봉우선생님 말씀하시는 한국, 중국, 인도가 하나로 합한다는 것도 이제 그런권에서 보면은 그것도 맞습니까? 
 
 
<미국이 언제 당하느냐 한번 봐. 미국이 “짹” 소리 못하고선 찌그러질지.. 합중국이 여러나라로 나누던지 언제 되느냐? 멀지않어.>
 
봉우선생님 : 내가 지금 다 늙은 시람이 가느라고 정신없어서 망령 들어서 하는 얘기로 들을라면 듣고, 미국이 언제 당하느냐 한번 봐. 미국이 언제 당하느냐? 누구한테 당하느냐? 미국이 “짹” 소리 못하고선 찌부러질지.. 합중국이 여러나라로 나누던지 찌그러질지 언제가 되느냐? 멀지않어.
  저희들이 뭐여? 저희들이 (미국 들어)간지가 지금 300년 안쪽이여. 300년 안쪽에 몽창 들어간게, 저 검둥이 언제 들어갔었지? 검둥이들. 검둥이들 거기서 농시짓고 시는거..
 
학인1 : 인디언들..
 
봉우선생님 : 거기 군기(軍器:무기) 없이 그냥 시니까, 군기 가져가서 쫓아내면 다 쫓아내고 땅 다 그냥 다.. ○○○ 합중국이라는게 몽창 인디언  있던거 쫓아 내고 저희가 먹은거지 뭐여. 그래가지고 그게 300년 다 못돼.  300년 다 못되가지고 세계 제패하는 것이 남의거 얻어가지고 제패지 저희가 뭐여? 
  너무 그래도 안돼. 그게 이제.. 이제 그 걸이를 어디서 당하나 봐. 일본놈이 암만 나쁜짓을 했더라도, 신발명 했다고 원자탄으로 가서 60만 한꺼번에 때려? 그것도 시람이여. 우리한테  잘한 시람이고 나쁘게 했건간에 그건 말할거 없고, 그것도 시람인데 시람 욕심을.. 그냥 싸워서도 얼마든지 이기지 않나? 병력이 말이여. 광도(廣島:히로시마) 한번 때리는데 60만 때려넘기는 것이 저희는 그거 잘했다고 하지만, 그거 벌받어 이제 두고 봐. 받나 안받나 봐.
 
 
<원자탄을 예고하셨을때 믿지 않던 시람들>
 
  내가 요 전번부텀 자꾸 그러지 않어? 어디가서 광의할때면 조선서 지금 둘이  
뭣을 해놓고 있는 것이 확실히 나왔다 자꾸 내 그러는 것이, 그게 여기 지금 인왕산 이쪽으로 별.. 여 4년전.. 4년전 되는구먼. 이런 별(천기성天機星)이 몇일.. 두달 석달을 비췄어. 그래 남은 그거 뭣.. 뭣에서 뭐라고 그러더라?  
이 저.. 관상소에선 뭘 어쩌고 무슨 별이 뭘 어쩌고 어쪘다고 천문학으로 죽 늘어놨더먼. 그건 별게 아니고, 발명이 크게 나면.. 발명한 표시가 나오는거여. 원자탄 나올때 그런게(특이한 별) 나왔었어. 원자탄 나올때 그런게 나오기를 (원자탄 출현하기) 한 10년전에 나왔어. 한 10년전에 나왔는데,  (내가) 
 
  “야 이것이 시람 많이 죽이는 큰 이상한 기계가 나온다.”
 
고 이러니까, 같이 대학들 거기 나온 시람들인데, 여 (나중에 대한민국) 총리(국회의장) 지냈던 뭐 이효상이도 있고 뭣도 있고 해서 그 저.. 대구여. 천주교꾼들이 죽 뫼였는데 나더러,
 
  “나이가 젊은데 망령 들은 소리를 한다.”고 나더러 그래.
 
  “야, 이시람들아, 자네들은 얼마나 먹었는데 나더러 젊으네 젊으네 하나? 나이가 한살을 더 먹어도 내가 자네들보담 더 먹었네. 내가 미쳤나, 자네들이 미쳤나 두고 보게. 한번에 떨어져가지고 몇십만 한꺼번에 그냥 죽을.. 암살하는.. 살인하는 병기가 나와. 나와가지고 있었는데, 그걸가지고도 겁하나 안내고선 나더러 거짓말이라고? 꿈꾼다고?”
 
  나중에 원자탄이 나오니까 나더라 그래.
 
  “아 그 설계를 자세히 얘기하지.”(그러는데)
 
  내가 왜 발명한 시람인가? 내가 설계를 얘기하게. 근데 그 시람은 나더러 그러거든. 수학을 몰라서 한 고을을 한꺼번에 때려서 망하는 것이면 비행기가 한  고을 읍내.. 신(身:몸통)이 서울쯤만한 그런 큰 비행기래야 그놈을 싣고 댕기지 그냥은 못싣고 댕긴다는 거여. 그러다 원자탄이 광도(廣島:히로시마) 떵 떨어지니까 나를 쫓아왔어. 신소(莘沼:상신리)를 쫓아왔단 말이여. 그저 몇이 다섯이나 여섯이 쫓아와가지고서 
 
  “아 이시람아, 그때도 얘기하면 언제쯤이라고 아주 때를 자세히 얘기하면 우리들이 생각해보지.”
 
  “아니 내가 무슨 이인(異人)인줄 아나? 나 보는건 천문밖에 못보네. 나 수학 모르고.”
 
  수학 그래도 나.. 자기들 모른다고 그래도 자기들 하는 수학은 나도 해.
 
 
<앞으로 한국에서 원자탄보다 못되도 20배에서 30배 광력한 무기가 나온다.>
 
  근데 지금 나오는건 그것보담은 20배.. 못되도 20배요, 30배 바라볼꺼여, 원자탄보담은. 고것이 이제 나오는걸 보고 죽어야 하는데. 조선시람 손에 있어. 조선시람 손에 나왔는데, 틀림없이 조선시람건데. 그러니까 그것이 이게 조선시람한테서 이런 물건이 나온다 하는걸 보더래도 조선시람도 여럿이여. 저 건너가 있는 시람도 있고, 미국 들어가 있는 시람도 있고, 여 조선에 있는.. 남쪽에 있는 시람도 있고, 북쪽에 있는 시람도 있거든. 이게 어디 시람인가? 하고 이걸 좀 골라볼라고 지역 시도를 놓고 천문도를 놓고 별짓을 다해가며, 이 꼭대기를 올라갔어 저저 계룡산 꼭대기. 계룡산 꼭대기 가 시정을 했어. 거기 군대 초막 있지 않어?
 
학인1,2 : 예
 
봉우선생님 : 군대 초막을 가서 “나 보시오. 내 몸에 무슨 찍는걸 가졌소? 시진 뭐 엑스레이 찍는걸 가졌소? 시진기를 가졌소? 그 무기를 가졌소? 단지 나는 무엇인고 하니, 이것(천문) 보는 시람인데, 이것 보는 것이 여기선.. 밑에선 잘 안뵈. 그러니 꼭대기 와서 밤을 샐라고 그러니까. 가깝게 안가고 이만침 갈테니까, 더 안갈테니 의심말고서 두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