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去頭截尾)증권강좌(證券講座 )4

거두절미(去頭截尾)증권광좌(證券講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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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매집은 수평(水平)보다 수직(樹直)이 낫다
 
수평이란  동(同)가격(價格)대에 다량 매집 하는 것인데 이익이나면 크겠지만 그만큼 리스크 위험부담도 크다 그래선 가격 차등 분할 매집(買集)이 유리한 거다, 특히 단타에서도  분할 매수가 원칙이다   한꺼번에 다량 시선 많이 먹으려 하다간 계속 당하고 만다 세력 기관의 호가창 담당 창구 직원은 바보가 아니다
 만약상 어느 주식을 백만원 어치 시려 든다면, 한꺼번에 시는 것은 위험하다
우선 떡밥 미끼를 십분지일 정도의 가격으로 손을 대본다  그것을 올려주면 올려준 이익을 그냥 먹고 매도(賣渡)하고 나오는 거고  그 이익 매도 타임을 못얻었을 시를 감안 해선 그렇게 미끼를 던져선 가격 하향을 유도(誘導)해선 싼가격대에 차등적으로 많이 살려 하는 것이다
개미는 얍섭하고 약지 않음 항시 창구직원 한테 당한다, 그러므로 야비하고 얍섭한 것이 하나의 전술(戰術)인 거다
전쟁은 승리를 목적으로 한다, 갖은 악랄한 수단을 다 동원하게 된다
그래선 요주의 계좌로 낙인을 찍히는 수가 있다 할 것인데   개미 투자가들이 전부다 이런 식으로 두뇌를 굴린다면 어떻게 한 계좌만 감시 관리할 수는 없습니다 ,  그러므로 전쟁엔 모두가 얍섭해야한다 그것도 세력 기관의 직원보다  더 얍섭해야 된다 
 장자방과 제갈량이 뺨을 올려다 붙칠 정도가 되어야지 죽은 공명이 산 시마의를 몰아 낼수가 있다  시기꾼 제갈량이 결국 승리하지 못한 것은 담보가 약하고 실력 꾀가 다하였기 때문에 실패를 본거다  오장원 기산에 나와선 계속 지세(地勢)만 이용하여선 토끼 올무나 놓으려 든다면  바보 시마의 절름바리 토끼가 아닌 이상 잡히겠는가 말이다, 그래선 두손 들고 죽게 되는 거다,
관련하는 주식회시가 운영 나빠 망하지 않는 이상 자꾸만 하향(下向)하진 않을 것 아닌가  어느 때쯤 가면 올라오지 말라 하여도 올라가고 일년 열두달 게속 청등만 그릴수 없지 않는가 말이다  거래매매를 기록을 해선 놓음 날마다시고 팔수가 있다  그래선 우량종목을 애초에 잘 가려 선택 하라는 거다              


* 기록(記錄)정신(精神)은 부(富)를 측적(蓄積)시킨다
한주를 시고 팔아도 기록하고 지우고 하면 절대 밋져 팔지 않게 된다
기록은 간단해
이를테면  개똥주1000원 =10주 이렇게만 써 놔도 된다
홍길동 주1500=50주
쇠똥주 1300=100이런 식으로
이렇게만 기록해놔도 된다 그래선 피시에 저장해 놓는 거다    그래 오래 놔둬선 산 가격 머리에 어시무시해도 기록한 것 있음에 열어봐선 이익 남은 것 있음 매도치면 된다  아주 간단하다  이런 것을 모르고선 수평적으로 한꺼번에 다량(多量) 몰빵하고선 세력기관 한테 당하는 것  그런 바보 짓을 할 필요가 없는 거다, 우선 마음을 다스려 욕심을 버리는 것이 돈버는 지름길이다, 
하루 오백원을 먹어도 꾸준히 먹음 그게 알진 거지 만원 십만언 먹으려다간 이삼십만원 까져선 고개 타려미고 있는 것 보다  훨씬 약은 수다, 티끌모아 태산이라 얼마 안되는 것 같아도 고대 불어난다  알토란 같은 종자돈을 잘굴리기만 하면 날리지 않고 불어나는 재미가 쏠쏠할 것인데, 욕심이 지나치다 보니 고만 종잣돈을 날리고 허덕이게 되는 것,
투전(鬪牋)판에 개평 얻어선 도박하는 돈이 노가 난다고, 돈 싸 짊어 지고 도박판에 덤벼 드는 자 치고 성공한자 별로 없고 그냥 발가둥이가 되어선 나가기십 상이라,  기본을 잘 숙지 하고선 빈손이다 시피 하여선 덤벼들어 보는 자가 성공하기 쉬운 거다
큰손들 세력들 펀드 외국인 이런 자들이야  원체 거물(巨物)이라선 붕괴될 리가 없지만  할 일 없는 개미한테 거금(巨金)이 있다 하는 것은 탐욕이 눈을 가려 그냥 털어먹기 쉬운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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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액수로 시작해야 한다
단타에  몇 백만원 투자는 큰 돈이다  대박 창구 직원 횡재(橫財) 만났다 해선 확 내려 까고 말거다   상한가에서 하한가로 까면 삼십만원이 날아가 버린다   그래 이런 것을 감안 해선 주식을 매집을 해야 한다 이틀만 하한가 치면 반토막이다  백만원이 미끼라면 뒷 종자돈은 천만원도 더 있어야한다 그래야  야금거리고 싼가격 매집해선 오르락 내리락 창구 직원과 게임 할 수 있는 거다,  좋은 주식이 계속 청등 일봉만 그릴순 없을 것 아닌가 말이다
주식은 장중에 매집함 그냥 당한다 절대 올려 줘선 장마감 짓지 않는다   얼마가 밋져도 밋지지 남게 해선 문 닫는 것 가물에 콩 나기다    그러므로 시초가에 시선  십분내로 매도 치고 나오든가, 매도타임 놓치든가 처음서 부터 청등을 칠 것을 감안해선 무슨 종목이든 손을 대야만하는 것 그래선 정배열 이십일선 십일선 아래로 많이 처진 봉차트를  선택 하라 하는 것 그래 하는 말이다..  일단 정배열이 무너진 차트는  추락 하는 밑이 없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