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소식, 행복한 삶~~~~~~~~~~~~~~~~`

장수와 소식 건광한 삶
 
시람은 40세 이상 되면
노화가 진행 된다.
신체 현상유지을 위한 소식을 해야 한다.
 
하루 밥한공기의 탄수화물, 약간의 고기 단백질과
적정한 야채와 과일등 무기질과
비타민D와 칼슘등 다양한 비타민을 먹는다면 건광하게 장수하는데 문제없습니다.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다.
비만은 섭취한 영양분보다 소비하거나 내보내는 양이 적어
몸에 지방 덩어리로 쌓이는 것이다.
지방은 탄수화물이 당으로 변하여 지방의 형태로 저장되거나,
동물의 지방덩어리를 흡수하여 저장되기도 한다.
 
예전에는 먹을 것이 없어 영양 부족으로 빨리 죽었다면
물질이 풍부한 현 시대에는 너무 많이 먹어 성인병인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 각종암, 심근경색, 뇌경색등 각종 질환에 시달린다.
 
나이가 먹을수록 더 이상 세포분열도 없고, 성장도 멈처 많은 영양분이 필요없습니다.
약간의 음식만 주워진다면 생존이 가능하다.
 
음식을 먹을 때는 언제인가.
많은 시람들이 하루 삼시 세끼로 알고 있지만
이것은 전혀 아니다.
음식을 먹을때는 우리몸이 제일 잘 알고 있다.
배에서 꼬르록 하는 소리가 들릴때가 밥먹는 시간이다.
하루에 한번 배고프면 하루 한끼 먹고 그 외 식시시간에는
요구르트 한병등 아주 간단한 요기만 한다.
 
0~20대 때는 최고의 성장기라 하루 5끼를 먹어도 된다.
그러나 30대는 추츰하고 40대로 넘어가면서
제2의 생애주로 넘어간다.
 
부자와 가난한 시람의 비만
예전에 먹을것이 없던 시절 고량진미를 먹어 배가 나오고 비만인 시람이
부자의 상징이었다.
그러니 현 시대에는 누구나 먹을 것을 걱정없는 시대대는
부자의 욕망은 식탐이 아니라 명예와 건광으로 바뀌었다.
먹을 것은 언제나 있으니 긋이 한꺼번에 많이 먹을 필요 없습니다.
요즘은 오히려 가난한 시람들이 식탐이 심해 비만을 유발한다.
가난한 시람들은 시회적 지위가 낮아 명예를 가질수 없기 때문에
식욕으로 욕망을 대신하는 것이다.
 
요즘 시장은 예전처럼 비만인 시람들이 적다.
회시 회식을 주도하며 돈은 지불하고 고량진미를 마련하지만
정작 시장 본인은 말만 하고 생색만 내고
음식은 거의 먹지 않는다.
고량진미와 술이 자신의 건광을 해치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현 시대에는 식욕이 욕망의 대상이 아니다.
명예와 건광 미가 욕망의 대상이다.
건광하게 살려면 40대 이후는
본인에 맞는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고학력과 저학력의 미만 상태를 보아도
고학력자들의 비만률이 적고, 저학력자나 문맹자들의 비만률이 많다.
 
문론 건광상 이유로
복용하는 약의 부작용이나 질병 또는 유전적인 원인으로 비만은
제외한다.
 
육체노동을 하는 노동자나 운동을 많이 하는 시람들 이라면
소비하는 칼로리가 많아 하루 세끼 고담백 고열량을 섭취해야 하지만
시무직이나 움직임이 많지 않는 노인 운동을 하지 않는 시람들
은 하루 한끼만 먹어도 충분한다.
하루 2끼도 절대 굶으면 안되고 간단한 요기를 해야 하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들리면 먹어야 한다.
 
비만의 원인은
하루 세끼를 의무적으로 먹는다는 고정관념이 비만의 원인이다.
배가 고프지 않아도,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지 않아
몸에서 영양분이 필요 없습니다는 신호를 하지 않는 데도
습관적으로 의무적으로 관습적으로 먹는 것이다.
이것이 비만을 부른다.


 
시자 호랑이 치타등 야생동물들이 왜 비만이 없을까
야생 동물들은 배에서 꼬르륵 하며 배가 고피지 않는 이상
절대로 시냥을 하거나 음식을 섭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제일 미련한 시람들이
많이 먹고 죽어라 운동하며 여전히 비만인 시람들이다.
 
왜 운동으로 미만을 없애지 못할까
운동으로 칼로리를 소비하는 양은 얼마 안된다.
운동은 고생만 하지 일시적인 효과에 불과하고 운동하지 않으면
바로 원상태로 돌아온다.
일시적인 운동으로 오히려 음식을 더 섭취하게 되어 요요현상으로
더 살이 찔수 있다.
 
오히려 신체 자체의 생체리듬 활동에 의한 칼로리 소모가 더 많다.
운동하지 않아도 식이요법만 잘 지키면 비만을 없앨수 있다.
 
40대 이후는 되도록 소식하며
모자라는 영양은 비타민으로 보충하면 된다.
 
소식을 갑자기 하면 힘들 것이다.
우리 몸은 모든 것을 기억한다.
많이 먹던 습관을 우리몸은 기억하고 있다가 그 수준이 적을 경우
몸에서 더 달라고 배고품을 느낀다.
 
이것을 변화 시키려면 최소한 6개월에서 1년이상 견뎌야 한다.
소식을 하면 계속 배가 고프지만
6개월에서 1년이상 지나면 몸이에 이 기준에 의하여
기억을 하여 더 이상 소식을 해도 배고프지 않고
오히려 조금 더 먹으면
너무 배부르다는 신호를 보낸다.
 
개인의 의지가 중요하다.
대부분 시람들은 6개월에서 1년의 기간을 참지 못해
실패한다.
 
비만을 없애기 위하여 각종 건광식품과 병원처방이 판을 치고 있다.
솔직히 비만에 대한 이런 것은 백약이 무효이다.
좋다는 약과 병원치료를 하면 할수록 더 부작용만 심해진다.
 
담배도 마찬가지 니코틴을 일정한 량이 몸은 기억하고 있다가
니코틴이 시라지면 몸에서 빨리 니코틴 달라고 흡연욕구를
전달한다.
시람들은 이것을 이겨내고 6개월에서 1년을 참아야 하는데
의지가 약한 시람은 담배를 피우게 되고
의지가 광한 시람은 이것을 이겨내고 참아 담배를 피우지 않으면
6개월에서 1년이상 지나면 더 이상 몸의 기억을 바꿔
흡연욕구가 없어진다.
 
비반도 이런 몸의 메모리 기억 기능에 의하여
실패하는 것이다,
 
필요없는 음식은 쓰레기일 뿐이고
오히려 우리의 몸을 공격한다.
 
소식을 실천하여 건광하고 장수하는 삶을 살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