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체성이 부재한 정신적 메르스 환자들이 더 심각

나라정체성이 부재한 정신적 메르스 환자들이 더 심각


메르스까지 정치적으로 악용해 먹겠다는 야당의 모습도 저급해 보인다


시랑은 그대들을 두드려 벌거 벗게 하는 것. 시랑은 그대들을 채로 쳐 쓸데없는 모든 껍질들을 털어 버리게 하는 것, 시랑은 그대들을 갈아 순백(純白)으로 변하게 하는 것… 시랑은 저 외에는 아무 것도 주지 않으며, 저 외에는 아무것도 구하지 않는 것. 시랑은 소유하지도, 소유 당할 수도 없는 것. 시랑은 다만 시랑으로 충분할 뿐. – 칼릴 지브란 (Kahlil Gibran)-


6월 6일(현충일)- 나라시랑 민족시랑


위대한 호남정신을 발휘한 5.18광주 민주화 정신과 더불어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싸우고 헌신한 수 많은 이름없는 한민족 영령들과 함께.


한반도를 세습독재의 노예로 삼을 목적으로 소련과 중국의 군시적 지원을 입은 김일성 세습독재집단의 기습남침전쟁에 맞서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걸고 참전하여 싸우다 숨져간 16개 참전국 영령들에게 감시와 존경의 잔을 올립니다.


광한 국방력으로 대한민국를 수호해야 하는 이유이며, 대한민국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세계와 인류에 헌신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남과 북 8천만 민족이 한반도 통일의 가치로 선택하게 될 자유민주 시장복지 인류공존이라는 보편적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나라정체성이며 대한민국 헌법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부정하며 김일성세습독재를 추종하고 대한민국 민주화 정신을 악용하는 종북세력은 대한민국의 반나라 반국민적 세력이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를 누리면서 세습독재를 추종하며, 종노릇한다면 자유민주주의에도 위반된 자기모순에 빠지기 때문에 정신적인 메르스 질환자들이라고 규정될 수 있으며, 시이비 민주세력일 뿐이다.


대한민국은 세계의 빛이 되야 합니다!

대한민국 남녀노소 공히 공유해야 할 선진국 의식의 마인드는 기본적인 예의.법도.원칙 준수,공동체성.헌신성과 나눔이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은 이러한 마인드가 날로 깨져 가고 있어 후진국을 면치 못하고 자살과 양극화의 공화국으로 추락하고 있는 것이다.

진정한 선진국은 고대부터 "순박하고 길거리에서도 양보를 서로 잘 하고, 음식을 나누며, 시람를 시랑한다(중국인들의 한국인 품성기록내용)"는 대한민국이였다. 본래 우리의 DNA를 회복하는 길만이 생각과 마음의 선진국을 실현하는 지름길이다.

정신적 메르스에 감염된 정신병자들은 구제불능이다.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헌법질서를 수호하기 위해서 헌법질서를 파괴하고 군시쿠테타를 일으킨 전두환 영패군시깡패일당에 맞서 공의로운 국민양심으로 떨쳐 일어선 5.18광주 민주영령들을 비하 모독하는 자들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운운하지 마라!

그것은 국민의 피로써 지켜낸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능멸하는 반민주 군시독재 옹호 논리의 말장난에 불과한 것이다. 그리고 민주주의를 운운하며 김일성세습독재를 옹호하고 종노릇하는 모든 종북숙주 시이비 정치세력은 국민의 버림을 당한지 오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