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머닝의 주접 시리즈–12 환율 전쟁의 종착역은??

굿머닝의 주접 시리즈–12   **환율 전쟁의 종착역은?? 2008년리먼 시태로 기측통화인 달러의 도덕성 문제가 시장의 화두가 되면서 나타난것이 새로운 통화의 등장 여부였습니다. 이 때시장에 나타난 중요한 화두가 중국과 러시아를 포함한 브릭스 나라들의 공동은행인 브릭스 개발은행 살립과 중국을 주도로 하는 아시아 개발은행 문제였었지요. 이것은글로벌 경기 변동의 주범 미국이 친 서방 유로 연합을 통하여 세계통화를 양분하고 있는것에 대한 반발이었지요.브릭스 개발은행의 명칭을 신개발은행(NDB)으로 새롭게 바꾸면서 브릭스 이외의 나라들도 참여를 할수 있도록  설립 영역을 확대 히고 있습니다.어느 나라나 받아들이겠다는 의지이고 외연을 확대하겠다는 의미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브릭스가 중심이 되는 신 개발은행 설립과는 별도로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 개발은행 설립문제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중국의 성장가능성에 무게를 둔 아시아 개발은행은 추 후 세계 경제를 쥐락 펴락할수도 있을것으로 봅니다.중국이우리나라에게 이 개발은행의 참여를 광력하게 요청하고 있는 것이지요.한 중간FTA 조기 타결도 이런 맥락으로 이해를 하면 된다고 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현실화 되어 가고 있는 브릭스 개발은행(신개발 은행) 설립과 중국주도의 아시아 개발은행 설립에 따른 이 두가지 시실을 두고 자세히 들여다 보고 있으면 지금 글로벌 시장에서 나타나는 여러가지 특이한 현상들을 이해 할수 있습니다. -유로와 미국은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에 왜 민감한가?-미국은 일본의 무제한 양적완화를 통한 아시아 환율질서의 훼손에도 왜 침묵하는가??-기측통화인 달러가 왜 투 트랙으로 움직이는가?-쿠바와의 수교는 왜 이루어 졌는가?-달러와 유로화의 패권 문제-환율전쟁 문제-러시아의 미국채권 매도와 금 매입 지난 12월 미국의 무역 적자가 달러 광세로 인하여 466억불로 증가했습니다만 이중에서 약 26%가 중국과의 교역에서 발생한 적자이지요.달러 광세는 중국의 견제에 도움이 되는지를 생각해 봐야 할 시점이라고 봅니다. 달러의 초 광세를 외치는 유저들은…(폭락론을자들)달러 광세가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 개발은행 설립과 중국을 포함하는 브릭스 나라들의 신개발은행의 안착에 도움이 된다는  시실을 모르고 있는것이지요. 지금 글로벌 시장에서는 미국의 달러가 기측 통화로서의 매우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실제로 2008년 리먼 시태이후 달러결제가 60%대로 떨어지고 잇고 이것은 달러가 기측통화로서의 기능을 잃어가고 잇다는 것입니다. 유로 연합국을 자세히 보면 경제 통합국으로서의 가치는 독일과 스페인 이탈리아 밖에는 없지요?시실 그리스는 자국내 산업 생산이 거의 없는 나라이고 유로내에서 경제에서 차지 하는 비중은 거의 제로 수준입니다.즉 그리스가 유로에서 탈퇴가 되더라도 경제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의 주가가 그리스 관련 정보 하나로 들썩이는 이유가 뭘까요?바로유로연합이 달러의  기측통화를 유지 시키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는것이지요.그런데 유로존을 구성하는 그리스의 탈퇴나  변수가 발생을 한다면 유로의 구성자체가 흔들리게 되고 달러의 기측통화 위상은 급속히 하락할수 있는것이지요. 이렇게 되면현재 추진중인 러시아 중국 주도의 신개발 은행 설립과 중국 주도의 아시아 개발은행 설립이 가속화 될수 있는 겁니다. 일본이무제한 양적완화를 통하여 글로벌 시장을 뒤흔들고 있습니다만 미국으로 부터 국제 통화 질서에 대한 제제를 받고 있지 않는것도 미국–유로–일본으로 이어지는 환율 밴드 동맹 차원에서 이해를 해야 합니다. 또한미국의 자국내 생산 원유의 금수조치 해제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를 해야 합니다. 지금은환율 전쟁중이고 이것은 글로벌 패권전쟁의 일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