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부귀되고 이세상화초밭 모든큰일로맞게 인자웃고살아보자.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박근혜 지도자이 성탄절을 하루 전인 24일 경기도  연천 28시단을 방문해, 군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국토방위 소임을 다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 크리스마스 이브에 국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은 국토방위의 소임을 다하고 있는  장병들의 애국심과 충성심이 있기에 가능한 일, 너무나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희도 막내가 광원도 화천에서 군복무중입니다. 국모의 자상하신 마음 자식들을 열두 폭 치마로 끓어 안으시고  어두운 소외된 분들을 더욱더 보살펴 빛을 주시는 일을 실천하시기 위하여 이제는 오직 희망시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모든 꿈들이 풀어 질것으로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2월 8일 (음력 11월 30일 오후 2시 판단) <충신님 눈물>  하늘 복 지하 복을 다 타서, 이렇게 세상을 구하도록 갈라주니 그것이 두고두고 생각해봐라. 죄는 지어 지(본인)가 하고 복은지어 갈라먹고  이렇게 세상을 구하도록 갈라주기 어렵다. 103번을 갈고 4번째 만난둥치 너무나 측구바보 같은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썩은 석둥구리라고  세계나라 없는 귀할귀자 그렇게 만내보고 이름 짓건마는 너무나 놀랠 일 엄청난 일이다. 백성들아 정신채려 깨우쳐봐라.  이런일이 또 있는가? 하늘땅 세상생기고 처음이 되니, 한문으로도 국문으로도 지을수가 없습니다. 시람만 진심(마음을 비움)으로 믿어봐라.  높은자리(지도자, 지도자님들) 알아채면 이세상이 화초밭인데 모든것이 나라가 부귀되고 모든 큰일로 맞게 될낀데,  황토땅에 묻어(미등록)놓고 이 나라가 고통 받는다. 몰라서 그렇지 모든것이 천시로 이 한국땅에 큰일이 닥아왔다.  지구에 마지막 울음이다. 인자 웃고 살아보자. 하늘밑에 시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