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목 자

우주인나무목


우주에서 오신 구원 내지 십삼원이
서방으로 날라가려고 합니다.
그는 다리가 셋인데 그 중에 가운데 다리가 다른 두 다리를 합한 크기입니다.
오른쪽 다리는 뱀, 왼쪽 다리는 베라
가운데 다리는 배로 라고 하는데, 그
아이가 글쎄, 음수 빨리우고 양수 경원 잉태한 온달 되었어요.
상징은 상대적이라, 황혼이 온달도 되고
가운데 다리도 되고, 삼족오 다리도 되고
삼과 오의 중심 다리 족속이니, 그 가운데  다리 하나가 글쎄 인류를 다 먹였다오.


삼은 넷째, 오는 여섯째를 뜻하기도 하고, 하늘의 음부 한 구멍에서 나온 한 남매 일인극 가족이, 하나의 운명으로 움직이는 넷 조직 되었으니, 족이란, 다리와 꼬리와 조지와 삼촌과 이모와 가족을 뜻하니,
그 중에 이모가 삼촌의 이리를 빨아 이불호청에 분무를 해서 그것이 돈 비 되어 불을 막고 이불 금침 펴리니, 세상을 평탄케 하였다는 전설이 청포도 주저리 열리는 여름.


돈이란 대기처럼 자연 순환되는 것이 기원이니, 그것은 비가 땅에 내려 나무가 빨아 열매를 맺는 것처럼, 여자가 어린 백성에게 소비금을 주고, 기업과 조직이 그 돈을 빨아서 이득을 내어야 지구가 스스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종은 하늘 우측을 배신하고, 선악과 먹고, 쫓기며 매였기에 스스로 가능하지 않다.


밥 주는 바오밥나무의 뿌리는 우주의 고향을 향하고
그 빛 정보를 땅에 비추니, 하늘(땅)에서 따돌려진
따 지 여신께서, 아들의 음경을 빨다 지쳐서 이제 양경을 빨아 기를 보충하려고 하시니, 이를 막는 자는 자라.


음 양은 하나이며, 빛이 기둥이자 뿌리이니, 뱀-베라-배로, 삼경 중에서도 배로, 그 경코를 깨려는 자는, 작은 귀두 머리가 좌측에 코꿰어, 착각을 일으켜, 자기 머리를 깨는 겪이라, 그리고, 시업자가 자기의 돈을 무한금으로 시라나오게 순환시켜줄 은행을 깨는 격이라..
 
지금 인류 라는 검은 바다에 홀로 뜬 배에, 그 인류를 담았으니, 밟으나 띄우나, 잡으나 잡히우나, 밀우나 당기나, 작용반작용, 음양일치이라, 지구가 인류를 담으나 그 물이 지구를 담으나 한 가지 이니, 엎으나 되치나, 선배와 후배가 맞배지기 하는 그 지구측배를 든 여인은 태초부터 정해진다.


전체에 쫓기어 홀로 물위에 뜬 자가 전체- 양 떼를 쫓아 울에 가두는 양치기 목 자이시니, 그가 어머니를 통해서 딸-모기를 기르시고, 그 모기를 통해서 세상을 구하려고 자꾸만 모기 불러내어 깜박 잠드시니, 이제 늙은 것이 부끄러워 어찌할 바를 모르겟소. 이제 모기는 자기 목 자의 목을 찔려 깨울 것이니, 모기 목이고, 모기 목자이니라…


동양에 빛이 둘이니, 서양의 빛도 둘이라. 동서는 하나이고 동등하니, 자존감 살리고, 기 죽지 마라.. 종교는 종국에 종이라. 음 양은 작은 것에 키를 맞추니, 하늘에서도 동양이 서양의 종 나라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종국은 돈을 미움으로 하늘에 올려보내고 쫓기고 굴종하고, 큰 것은 시랑으로 대등하게 교미하고 교환한다. 
 
눈 목; 눈 목 자의 중심은 모자 쓴 남여, 그들은 모자관계이며, 홀로 따돌려진 남녀가 하늘의 비의 계보이며, 머리는 하늘의 자유의 여신. 하변의 엄마의 뒤는, 엄마를 씹는 아기들이니, 엄마는 소시적 널띄기 친구인 시랑을 기억하시기…


모기는 딸이 왔음을 보고도 잠든 목 자의 목을 손톱으로 찌르며 1급 행운이 온다.


다음은 동양이 서양에게, 쫓기며 미워하며 공돈을 올려바치는, 반시이득을 주는 종인지, 서로 동등한 정보와 시랑의 관계인지 결정되는 최후의 동녘동. 자기 짝을 버리면 하늘을 원망하며 하늘에 매인다. 하늘 정보의 뿌리는 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