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땅 민주주의 하자

만주주의란 뭣 인가 지금 우리 실정(實政)으로 그렇게 신라 백제 고구려 이렇게 지역 분할 정치하는 것 민주주의이다  그렇게 나눠선 지도자 뽑음 된다  이것이 그래 인구가 희석(稀釋)되어선 어렵다면 그렇게 어디 썩여도 다 아는 것이 선거결과 프로테즈이다 그래선 프로테즈 정치를 하면 군말이 없습니다  얻은 것 만큼 효과가 있고 얻지 못한 것 만큼 효력 상실 이것 공평한 것 앞서도 말했지만 그렇게 아래처럼 프로테즈 정치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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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주의라 하는 것은 만장일치제 밖에 없습니다 무슨 다수의 횡포 소수의 횡포 이런 것은 


다 그래 절충 타협이 없기 때문이다 민주주의라 하는 것은 백프로 찬성 프로테즈 정치이다 


지도자 임기가 백일이라면 육십프로 얻음 육십일 해먹고 시십프로 얻은 자가 시십일 해


먹고 이게 공평한 것이야


무슨 정책 입안이라도 다 그렇다  교량을 건설 한다  교각이 열 개가 필요하다면 육십프


로표심 얻음 여섯 개 밖에 못 세우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다  그래선 완성 시킬려면 절충 


모색이 필요한 것이지  육십프로 얻고선 그 다리를 완성 시킬려면  그 다리가 부실 공시가 된다 


계속 잔여 거리 기간을 그래 계속 육십프로 자주자주 통과시켜선 완성한다 이것 한 건에 


일시부재리나  균형에 위배되는 것이고


만약상 구십프로나 팔십여 프로 정도 얻어선 다리를 그래 건설 한다하면 교각 세우고 상

판 깔지만 난간은 건설 못한다 그래 위험한 것  이건 그래 그 찬성하는 무리들 시비(私

費)를 들여선 완성해야만 한다할 것이다 그러고 찬성하지 않은 시람들 한테는 통행세를 

받음 되는 것이고
 

만약상 만장일치 안되고 구십 구프로라 한다면 그 반대하는 일 프로를 제거시킴 만장일

치가 된다 

이렇게 만장일치가 되어야지만 군말이 없는 것이다

 
지도자이 육십프로를 얻어선 육십일 해먹는 다하여도 그 무슨 힘 그래 결재 권한이 역

시 육싶프로 밖에 안된다 그러므로 나머지 시십프로 마주 얻어야 하는 것 이래선 완전하

게 되는 것이다  뭐 육십프로 얻어선 육십일 동안 자기가 재량 맘대로 한다 이것 아니다  

그건 남의 권한 시십프로를 가로챈 것이지   그래선 절충이 필요한 것이다  법안 상정 안

건 올리는 것도 전체 열 개 라면 육십프로 얻음 여섯 개 올릴 권한 있고 시십프로 얻음 

네 개 상정할 권한 있는 것 이게 공평한 것이다   죄인을 벌주어도 형량이 십년이라 하면 

배심원 제도를 택해선 여섯명이 벌줄 것을 찬성함 육년 시는 것이고 네명 반대한 것은 

제해야한다  

나는 아침 너는 저녁 이렇게 모순(矛盾)이 되는 것은 타협 절충해선 뭔가 잇권을 그래 균

형있게 주고 받는 것이 있어야만 한다   이렇게 공정하게만 함 왜 싸움이 날가 어느 일방

이  주어진 권한보다 더 많이 먹으려 하기 땜에 싸움이 나는 것이다 권한도 프로테즈로 

분배함 의무책임도 그렇게 분배함 되는 것이다   필자가 말하는 것은 그 무슨 시회주의 

개념이나  공산주의 논리가 아니다 

의원 세비도 표심 육십프로 얻음 육십만원 받고 시십프로 얻음 시십만원 받는 것 이게 

공평하다 받은 것 만큼 또 일하고 말야  일률적으로 백만원씩 다줄 이유가 없습니다 

이렇게 프로테즈를 따져 공평하게 나눔 군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