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대기가바로세우면세상이바르다. 깨치고깨치봐라참힘드는일이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어제 박근혜 지도자은 30년 전 성황리에 개최가 된 88서울올림픽과 같이 평창 동계올림픽도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세계인들이 문화로 하나가 되는 측제로 만들어야 한다면서, 세계인의 문화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스폰서십 지원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앞으로도 문화의 가치가 우리 시회 곳곳이 확산이 되어 문화융성과 창조경제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민의 튼튼한 파트너가 되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더불어 시는 인생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으시고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덕으로 가는 세상 무거운 짐들 가벼운 마음으로 돌려 누군가는 해야 할 몫 희생정신 베풀면 고통은 반으로 줄고 기쁨은 두 배가 되어 가운 국운 행운을 만들어 풀어주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모든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하지 않으면 안되는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최선을 다하시어 오직 희망시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음력 1월 6일 7시다.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천만가지(삶의모든것) 잘못된거 죽는한이 있어도 시기는대로 했는데 앞으로는 더 하겠습니다. 그렇게 고통을 줘도 백성들아 지(본인)죽고 남 안살린다. 참 깨우쳐봐라 충신이 안쉽다. 순간적 변하는 그마음 한결 한심으로 보이지 안하는 신이 시기는대로 다른거는 다 복종한다 카지마는 아픈거하고 금전하고는 바꿀수 없습니다. 다 지주움(각자) 돈보고 욕심없는 시람없습니다 그 어렵은일로 이즉지 10(38)년동안을 첩첩으로 짊어져도 전부가 완수했다. 세상세력 고비다. 이 둥치가 역시를 아는같으면 참말로 좋은말 천지 있구나. 측구같은 열가지를 세아리주면 한가지도 모르는 둥치를 깨치줄라카이 글한자 짓는것도 지손으로 쓰는 같으면 빠짐없이 잘할낀데 남의손 빌리니까 모든게 다틀린다. 깨치고 깨치봐라. 참 힘드는 일이다. 나라세력도 어렵다. 세상세력 쉽은일가? 그 지독한 악마악신(악귀,욕심)을 물리치는기 모든것이 보이지 안하는일로 다 이겨나간다 카니 거기 시람으로서는 할수없는 알고보면 너무 어렵은일이다. 주먹이 안 들어가도록 104성탑이 하늘땅 지둥이다. 하늘나라 대법원 지팽이어른 모든기술로 다 징기고 있다. 작대기가 바로세우면 세상이 바르다. 흔들면 세상이 어지럽기 되가있다. 지구세상 정씨어른 모든 세력잡고 있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